에스파, K팝 그룹 최초 칸 일정 시작…AI 비주얼로 홀리다

입력 : 2023.05.2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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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가 칸영화제 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게티이미지 제공

에스파가 칸영화제 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게티이미지 제공

그룹 에스파가 K팝 최초로 칸 일정을 소화했다.

에스파는 23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JW 메리어트 칸에서 열린 쇼파드 파티에 참석했다.

이날 쇼파드 공식 앰배서더로 참석한 에스파는 블랙 드레스 코드로 맞췄다.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에 맞는 액세서리를 포인트로 매치해 차별성을 뒀다. 고혹적이고 우아한 스타일링은 에스파의 무한한 매력을 상징했다.

에스파 윈터(왼쪽), 카니라, 닝닝 그리고 지젤이 칸 일정을 본격적으로 소화하는 중이다. 게티이미지 갈무리

에스파 윈터(왼쪽), 카니라, 닝닝 그리고 지젤이 칸 일정을 본격적으로 소화하는 중이다. 게티이미지 갈무리

이후 에스파는 24일 오후 팔레 데 페스티벌에서 진행되는 트란 안 홍 감독의 경쟁 부문 초청작 ‘더 포트-AU-FEU’(La Passion De Dodin Bouffant) 공식 상영회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는다.

한편 에스파는 최근 ‘Spicy’(스파이시)로 컴백해 걸그룹 최초 초동 169만 장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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