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코로나19 완치…“조용히 돌아오려 했다”

입력 : 2023.06.24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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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사진. ‘라디오쇼’ SNS 캡처. 사진 크게보기

박명수 사진. ‘라디오쇼’ SNS 캡처.

개그맨 박명수가 라디오로 건강하게 돌아왔다.

박명수는 24일 송출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코로나 격리 기간 5일을 지키고 돌아왔다”고 인사했다.

지난 19일부터 ‘라디오쇼’에 박명수가 불참한 가운데 제작진은 “박명수의 개인 사정”이라고만 밝혀 궁금증을 키운 바 있다. 그 이유가 박명수의 코로나19 확진 탓이라는 사실이 전해졌다.

그는 제작진에게 주말 생방송을 제안했다며 “원래 ‘라디오쇼’ 주말에는 녹음으로 많이 하는데, 제가 코로나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함께하지 못해서 토요일 일요일 생방송으로 하는 게 어떠냐고 해서 하게 됐다. 너 때문에 스태프는 일하러 나왔다”고 설명했다.

또 박명수는 코로나19로 자리를 비운 동안 여러 추측과 소문이 돌았음을 언급하며 “조용히 돌아오려고 했는데 너무 많은 분이 이상한 소리를 해서 정확히 말씀드린다”며 “코로나 확진이다. 많이 아프지 않았고 목만 잠기는 정도였다. 5일 정확히 지키고 아침에 음성 뜬 거 체크하고 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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