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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지수 “따뜻한 시선 부탁”

입력 : 2023.08.03 10:42 수정 : 2023.08.0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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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보현(왼쪽)-블랙핑크 지수

배우 안보현(왼쪽)-블랙핑크 지수

배우 안보현(35)이 블랙핑크 지수(28)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안보현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스포츠경향에 “안보현은 지수와 호감을 갖고 좋은 감정으로 서로를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며 “두 사람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도 “시작하는 단계라 조심스럽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이날 한 매체는 안보현과 지수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로를 배려하고 의지하며 사랑을 키웠다.

한 측근은 “지수가 한국에 있는 날이 많지 않았다”며 “안보현이 스케줄을 조율해 지수에게 맞췄다”고 전했다. 이들은 주로 용산에 있는 지수의 집에서 만남을 이어왔다고. 또 다른 측근은 “연기, 노래, 패션 등 공통분모가 많다”며 “성숙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했다.

지수는 2016년 그룹 블랙핑크로 데뷔해 글로벌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 2021년엔 드라마 ‘설강화’를 통해 연기에도 도전했다. 올해 3월엔 솔로로 데뷔해 ‘미(ME)’를 발매했다.

안보현은 2007년 모델로 데뷔한 후 ‘태양의 후예’(2016), ‘이태원 클라쓰’(2020), ‘유미의 세포들’(2021), ‘군검사 도베르만’(2022) 등으로 인기를 얻었다.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에서 주연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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