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가요무대’ 윤태화
윤태화가 ‘무너진 사랑탑’으로 세대공감을 이끌었다.
지난 11일 밤 방송된 KBS1 ‘가요무대’ 1815회는 이자연 , 오승근 , 오유진 , 성민 , 김충 , 문희경 , 김소연 , 여운 , 김상희 , 장우 , 윤태화 , 현당 , 박혜신 , 김추리 , 권성희 , 박건 등이 출연해 ‘세대공감’을 주제로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윤태화는 남인수가 부른 ‘무너진 사랑탑’을 재해석해 관객들로부터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윤태화는 올해 EP ‘서막’을 시작으로 싱글 ‘ 윤태화 첫째주 화요일:밥상’, EP ‘다시또’와 더불어 피터판다 OST Part 12 ‘ 그땐 정말 사랑했는데’, 카페 앵커리지 OST Part 27 ‘짙은 그리움’ 등 다양한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가요무대’, ‘열린음악회’, ‘더트롯쇼’ 등 방송활동은 물론 다양한 행사무대에 오르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