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엔분의일. 밀라그로 제공
밴드 엔분의일이 새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소속사 밀라그로는 엔분의일(1/N)이 노는 10월 14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클럽온에서 10월 10일 정오 발매되는 다섯 번째 앨범 ‘폴라리스’(POLARIS)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들려주는 새 앨범 작업 에피소드를 비롯해 생동감 넘치는 EP앨범 수록곡 라이브 무대를 볼 수 있을 예정이다.
김명수(베이스), 신성규(보컬), 소순우(드럼), 김예현(기타), 최훈(기타)으로 구성된 5인조 밴드 엔분의일은 2017년 디지털 싱글 앨범 ‘피버’(Fever)로 데뷔해 다채로운 음악적 행보를 이어왔다. 2023년 강변가요제 뉴챌린지에서 창작곡 ‘언더 더 문라이트’(Under the Moonlight)로 대상을 받기도 했다.
‘또한, 2020년 ‘난장 사운드 페스티벌 - 2020 숨은 보석을 찾아라‘ 대상, 2015년 ’제1회 여주국제대학가요제‘ 대상, 2015년 ’제 1회 삼익악기 엠팟 대학생 슈퍼밴드 대회‘ 최우수상 등 다수의 수상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엔분의일은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관객들과 가까이서 소통하며 새로운 음악적 색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를 시작으로 12월 연말 단독 콘서트를 기획 중에 있어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