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후원업체 등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 KIA 타이거즈 김종국 전 감독이 30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받기 위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4..30. 정지윤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