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소방야구단 이창용 감독(왼쪽)이 1일 강원도 인제야구장에서 열린 ‘인제군 1박2일 야구대회’ 두잇딩과 경기에서 더그아웃으로 들어오는 강익을 반가운 표정으로 맞고 있다.
김만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