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소방야구단 권기수(왼쪽)와 권기병이 2일 강원도 인제야구장에서 열린 ‘인제군 1박2일 야구대회’ MOJ드래곤즈와 결승전 중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구소방서 소속인 두 선수는 35년 전부터 동네에서 캐치볼을 하며 야구에 입문했고 20여 년 전부터는 함께 사회인야구 리그를 뛰고 있다.
119소방야구단 권기수(왼쪽)와 권기병이 2일 강원도 인제야구장에서 열린 ‘인제군 1박2일 야구대회’ MOJ드래곤즈와 결승전 중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구소방서 소속인 두 선수는 35년 전부터 동네에서 캐치볼을 하며 야구에 입문했고 20여 년 전부터는 함께 사회인야구 리그를 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