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연 SNS
그룹 (여자)아이들 전소연이 재계약 심정을 SNS로 타전했다.
전소연은 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네버버 그리고 아이들의 음악을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전소연은 ‘2024 멜론뮤직어워드’에 참석해 수상 소감을 통해 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전원이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했음을 깜짝 뉴스로 알렸다.
전소연은 글에서 “7년 동안 기쁜 일, 슬픈 일, 좌절, 희망 여러 가지 감정을 함께 겪었고 저희 다섯 명은 더욱 단단해졌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여러 나라의 각각 아주 다른 환경에서 자라 성인이 다 되어 만난 친구들이기 때문에 이렇게 말하는데 조금 오래 걸렸다. 걱정 했죠?”라고 말했다.
또한 “다섯 명이 함께 하자는 생각은 모두 같았다. 저는 앞으로 오래 (여자)아이들이라는 팀의 리더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기쁘고 자랑스럽다. 미연, 민니, 우기, 슈화 정말 고맙고 너무 사랑해. 네버버랑 아이들 평생 함께 하자”고 덧붙였다.
전소연은 ‘2024 멜론뮤직어워드’에서 4개의 대상 중 하나인 ‘올해의 레코드’를 수상하며 “저희 5명이, 나 혼자가 아니라 다 같이 재계약하기로 했다. 오늘 무대에 올라오기 전에 다 이야기를 하고 왔다. 나 혼자 아니고 멤버 5명 다 (재계약) 맞다. 앞으로 내년, 내후년, 평생 5명 함께 할 거니까 팬분들도 걱정 안 했으면 좋겠다. 내년에도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아이들 되겠다”고 감격의 소식을 알렸다.
이날 ‘2024 멜론뮤직어워드’에서 (여자)아이들은 TOP10과 함께 송라이터 상도 수상했다.
전소연 SNS
다음은 SNS 글 전문.
네버버, 그리고 아이들의 음악을 사랑 해주시는 많은 분들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멤버들 가장 많이 사랑해요!
7년 동안 기쁜 일 슬픈 일 좌절 희망 여러 가지 감정을 희로애락을 함께 겪었고 저희 다섯 명은 더욱 단단해 진거 같아요.
여러 나라의 각각 아주 다른 환경에서 자라 성인이 다 되어 만난 친구들이기 때문에 이렇게 말하는데 조금 오래 걸린거 같아요 네버버 많이 걱정했죠!?
그치만 다섯 명이 함께 하자는 생각은 모두 같았어요!
저는 앞으로 더 오래 아이들이라는 팀의 리더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너무 기쁘고 자랑스러워요.
미연언니 민니언니 우기 슈화 정말 고맙고 너무너무 사랑해.
네버버랑 아이들 평생 함께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