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현 ‘월간콘서트 신년특집 EP. 5-운세는 늘 좋게 나오지만’ 3일 개최

입력 : 2025.01.02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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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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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트랩(대표 김서현) 전속 아티스트 차승현이 ‘차승현 월간콘서트 EP. 5 – 운세는 늘 좋게 나오지만’을 오는 3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아시티스 공연장에서 올린다.

차승현 월간콘서트는 지난 9월부터 시작된 1년 장기 프로젝트로 매월 각기 다른 주제를 바탕으로 자작곡, 팝, 가요 등을 퓨전 국악으로 풀어내고 관객과 소통하는 형식의 토크콘서트다. 1월 공연은 ‘운세’를 주제로 한 신년특집으로 서울아트랩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도 동시 진행, 전 세계 팬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서울대학교 국악과 출신의 피리 연주자 차승현은 피리와 태평소, 생황뿐 아니라 EWI(전자 관악기), 국악 타악기, 피아노 등 다양한 악기를 다루고 다수의 자작곡도 발표하는 올라운더 뮤지션으로, 서울아트랩과 전속 계약 이후, 각종 방송과 행사는 물론, ‘크로스오버 스탠딩 콘서트 N-ART’, ‘전자음악 창극 ㅁ-ㅏ-ㄹ’, 쌀콘 시리즈 등에서 활약한 바 있다.

월간콘서트로 인기 상승곡선을 타고 있는 차승현은 “2025년 첫 활동의 문을 월간콘서트로 열게 되어 기쁘다. ‘운세’를 주제로 한 신년특집이니만큼 관객들이 공연을 통해 좋은 기운과 희망을 얻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본 공연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총괄 프로듀서이자 서울아트랩 대표 김서현은 “여러 사회적 이슈들로 마음이 무거운 이때, 예술로서 사람들과 사회를 위로하고자 한다. 깊은 울림을 주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기획의도를 전했다.

차승현 월간콘서트 EP. 5는 서울아트랩이 주최, 기획하고 한배아트스튜디오, 하이패브릭이 협찬한다. 입장권은 정가 2만 5천 원으로 서울아트랩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 가능하며, 공연과 관련된 각종 문의는 서울아트랩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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