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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상 사고’ 고은아, 위기는 면했지만…“흉터가 될까봐 두렵다”

입력 : 2025.02.1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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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SNS 캡처

고은아. SNS 캡처

고은아가 낙상 사고 이후 근황을 전했다.

고은아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 계정 스토리에 영상을 올린 뒤 짤막한 글을 남겼다. 고은아의 코는 아직 붉게 부어있었다.

그는 “피딱지는 다 떨어졌는데.. 붉은 이 부분은 어떻게 치료해야되나요”라며 “흉터가 될까봐 두렵다”라고 전했다.

앞서 고은아는 지난달 25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통해 빙판길 낙상사고로 얼굴에 부상을 입었다며 부상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당시 고은아는 빙판에서 앞으로 넘어졌고 얼굴 전체와 치아 쪽에 심각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하 고은아 전문

피딱지는 다 떨어졌는데..

붉은 이 부분은

어떻게 치료해야되나요 ㅜ

흉터가 될까봐 두려워요

재생 연고 바르고는 있는데..ㅜ

알려주세요 ㅜㅇ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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