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 SNS 캡처
고은아가 낙상 사고 이후 근황을 전했다.
고은아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 계정 스토리에 영상을 올린 뒤 짤막한 글을 남겼다. 고은아의 코는 아직 붉게 부어있었다.
그는 “피딱지는 다 떨어졌는데.. 붉은 이 부분은 어떻게 치료해야되나요”라며 “흉터가 될까봐 두렵다”라고 전했다.
앞서 고은아는 지난달 25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통해 빙판길 낙상사고로 얼굴에 부상을 입었다며 부상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당시 고은아는 빙판에서 앞으로 넘어졌고 얼굴 전체와 치아 쪽에 심각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하 고은아 전문
피딱지는 다 떨어졌는데..
붉은 이 부분은
어떻게 치료해야되나요 ㅜ
흉터가 될까봐 두려워요
재생 연고 바르고는 있는데..ㅜ
알려주세요 ㅜㅇ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