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정재와 그룹 방탄소년단(BTS)진이 만났다.
28일 이정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별다른 멘트없이 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이탈리아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열린 글로벌 브랜드 구찌의 패션쇼에서 만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재 구찌의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두 사람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다. 특히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브이(V) 포즈를 취한 진이 눈길을 끈다.
이정재 인스타그램 캡처.
이정재는 갈색 계열 체크무늬의 수트로 농후한 멋을 뽐냈고, 진은 가죽 자켓과 블랙 팬츠로 세련된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한편 이정재는 오는 6월 27일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 공개를 앞두고 있다.
진은 올해 방탄소년단 완전체로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진과 멤버 제이홉은 군 복무를 마쳤으며, 나머지 멤버들 모두 올해 국방의 의무를 완료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