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훈, 서예 9년 차 “전시회 출품→홍보대사 맡았다” (편스토랑)

입력 : 2025.03.07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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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예능 ‘신상출시-편스토랑’

KBS2 예능 ‘신상출시-편스토랑’

‘편스토랑’ 윤종훈이 의외의 취미를 공개했다.

7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편스토랑’ (이하 ‘편스토랑’)에는 윤종훈의 요리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윤종훈은 명상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이를 본 MC 붐은 “워낙 체력이 안 좋아서 머릿속으로 (요리) 시나리오를 그려야 한다”고 거들었다.

KBS2 예능 ‘신상출시-편스토랑’

KBS2 예능 ‘신상출시-편스토랑’

명상하는 윤종훈 뒤로는 그가 그린 인생 마인드맵이 그려져 있었다. 이에 윤종훈은 “내 머릿속과 인생을 항상 세세하게 파트별로 나눴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윤종훈은 서예를 시작한 지도 9년이 돼 ‘서정’이라는 호도 갖게 됐다고 전했다.

또 얼마 전 서예 전시에 작품을 출품한 건 물론, 서예 홍보대사도 맡게 됐다고 했다. 그는 “영광스럽게 (서예) 홍보대사를 맡게 돼 뜻깊게 함께 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의 서예 스승 석몽 박상준은 윤종훈에 대해 “글씨를 배우는 자세와 성의가 굉장하다. (윤종훈의 작품이) 매우 만족스럽고 흡족하다”고 전했다.

KBS2 예능 ‘신상출시-편스토랑’

KBS2 예능 ‘신상출시-편스토랑’

그의 서예 실력은 요리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윤종훈의 요리는 오차 없는 정교한 칼질과 불순물을 무조건 제거하며 맑은 맛을 선호하는 정교함이 담겨있다. 이날 역시 한식의 근본인 궁중요리를 선보였다. 그는 “오늘 나한테 소중한 손님이 오신다”며 사슬적, 월과채, 동태전, 연근명란전, 신선로 등 궁중요리 6중 준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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