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테크전문가 양성을 위한 세미나 개최

입력 : 2025.03.1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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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탄소중립 기후위기의 시대 새로운 비전

기후테크전문가 양성을 위한 세미나 개최

한국저영향개발협회와 에코그린연합은 3월 15일(토)에 ‘폐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한 혁신솔루션’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진행되며, 강연자로는 (사)한국저영향개발협회의 최경영 협회장이 나선다. 최 협회장은 2025년 4월 3일, 미국 현지에서 애플의 스티브 잡스와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가 수상한 ‘에디슨 어워드(Edison Award)’ 혁신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수상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2050 탄소중립과 폐플라스틱 문제 해결을 위한 지속가능한 ESG 경영 방안을 논의하며, 특히 지자체 및 공공기관 실무자들이 온실가스 감축인지 예산제도를 기반으로 효과적인 예산 편성 및 집행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소개한다. 또한, ‘분리·세척이 필요 없는 폐플라스틱 재활용 기술’을 중심으로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시대를 대비하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행사를 주관하는 한국저영향개발협회는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기술 연구 및 개발을 통해 기후변화 완화와 적응에 기여하고,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제도 개선, 교육, 및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에코그린연합은 비영리 민간기구로 활동하며, 226개 지자체와 공공기관, 개인, 기업들이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탄소중립 솔루션을 발굴하고 ESG 경영을 촉진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Active City226 캠페인과 에코그린 333 캠페인을 통해 환경 공동체의 중요성을 알리고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ESG재단과 비채나세계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국토일보, 경기남일보, ㈜웨스텍글로벌, 빅토리그룹㈜, ㈜그로잉파트너스 등 여러 단체와 기업이 함께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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