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주지훈, ‘중증’ 대박나더니 맨발로 뛰어다녀” (요정재형)

입력 : 2025.03.1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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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요정재형 캡처.

유튜브 요정재형 캡처.

배우 하정우가 ‘중증외상센터’ 주지훈의 근황을 전했다.

16일 가수 정재형의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저흰 사람 웃길 때 절대 웃지 않아요” ㅋㅋㅋㅋㅋ ㅠㅇㅏ 너네 미친 고 가탴ㅋㅋㅋ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배우 하정우와 박병은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유튜브 ‘요정재형’ 캡처.

유튜브 ‘요정재형’ 캡처.

이날 이들은 하정우가 연출한 영화 ‘로비’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오는 4월 2일 개봉하는 ‘로비’에 대해 정재형은 “영화 볼 때 너무 기대는 안 하고 편하게 보겠다”며 “내가 원래 시사회를 진짜 잘 안 간다. 끝나고 나서 무슨 얘기를 해야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하정우는 “저도 그래서 끝나고 거기 잘 안 있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병은 또한 “영화를 본 분들이 다 보고 나서 미흡하다고 생각하면 가다가 ‘어, 나는 잘 봤어!’라고 하더라. ‘나는’…”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재형이 “(주)지훈이도 영화 봤냐. 요즘 (‘중증외상센터’ 대박 나서) 너무 신났잖아”라고 묻자 하정우는 “못봤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맨발로 뛰어다닌다. 버선발로”라고 주지훈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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