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덮인 대전 구장 경기 취소…잠실, 수원, 광주 경기도 ‘강설 취소’

입력 : 2025.03.1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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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눈 덮인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전경. 대전|배재흥 기자

18일 눈 덮인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전경. 대전|배재흥 기자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오후 1시부터 열릴 예정이었던 삼성과 한화의 시범경기가 눈이 내려 취소됐다.

현재 대전 구장 그라운드는 눈이 덮이고, 방수포가 깔린 상태다.

이와 함께 잠실(NC-LG), 수원(두산-KT), 광주(SSG-KIA)에서 예정된 시범경기도 강설로 취소됐다.

최근 시범경기가 눈이 내려 취소된 사례는 2018년 3월21일 문학 KT-SK(현 SSG)전이다.

2001년 이후 시범경기가 강설로 취소된 경우는 이날 4경기 포함 총 15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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