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19년만 ‘궁’ 신채경 됐다…그 시절 추억 소환

입력 : 2025.04.22 11:36 수정 : 2025.04.22 13:59
윤은혜 인스타그램 캡처

윤은혜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윤은혜가 2006년 인기리에 방영된 MBC 드라마 ‘궁’ 속 신채경으로 돌아왔다.

윤은혜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 계정에 “‘궁’ 우와~ 신채경 소환 완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교복에 체육복 바지를 매치하고 머리를 양 갈래로 땋는 등 드라마 속 고등학생 왕세자비 신채경의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은혜는 1999년 걸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해 ‘겟업’, ‘킬러’ 등의 히트곡을 냈으며, 드라마 ‘궁’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커피프린스 1호점’, ‘보고싶다’, ‘설렘주의보’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베이비복스는 지난해 12월 열린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을 통해 14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윤은혜 인스타그램 캡처

윤은혜 인스타그램 캡처

윤은혜 인스타그램 캡처

윤은혜 인스타그램 캡처

윤은혜 인스타그램 캡처

윤은혜 인스타그램 캡처

박수, 공유 영역

댓글 레이어 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