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이영애 “쌍둥이 자연분만…다행히 진통은 없었다”(찐천재)

입력 : 2025.04.25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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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이영애가 쌍둥이를 자연분만한 후기를 들려줬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우아함의 인간화 이영애가 진짜 화나면 나는 목소리는? (이태원 집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서 이영애는 홍진경과 일상, 가족, 육아 등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앞서 이영애는 2009년 8월 20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과 미국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년만인 2011년 2월 쌍둥이를 출산했다.

이영애는 “쌍둥이를 자연분만했다”라고 밝혔다. 홍진경은 깜짝 놀라면서 “진통 몇 시간 왔냐”라고 물었고, 이영애는 “다행히 운이 좋아서 진통은 거의 못 했던 것 같다”라고 답했다.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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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이어 그는 “재밌는 얘기를 하자면 주치의 선생님이 영애 씨 며느리들의 공공의 적이 됐다더라. 옆 방에 시어머님하고 며느리가 있었다. 그 시어머님이 ‘아니 이영애도 저 나이에 자연분만을 하고 그러는데 너도 자연분만 해야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 낳을 계획 없냐’는 질문에 이영애는 “애기가 너무 예쁘다. 지금 옛날 사진만 보고 있다. 지금은 속 썩이고 그러니까. 40대 초만 되더라도 한 명 더 낳고 싶다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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