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성형→타투까지’…신지, 거침없는 근황 공개

입력 : 2025.05.18 15:51 수정 : 2025.05.1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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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SNS 캡처

신지. SNS 캡처

가수 신지가 성형 재수술 고백에 이어 타투까지 새기며 근황을 전했다.

신지는 18일 자신의 SNS에 “귀욥다”라는 멘트와 함께 팔뚝에 새긴 타투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지의 팔에는 ‘Shin ji daeng’이라는 문구와 함께 웃는 이모티콘이 나란히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신지는 눈 성형 수술 사실을 솔직하게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수술 후 붓기가 덜 빠진 상태의 사진을 공개하며 “다 티 나니까 그냥 밝히는 걸로. 눈 리모델링했다. 아직 일주일밖에 안 됐지만 갑자기 잡힌 스케줄도 감사히”라고 밝혔다.

또한 팬들의 걱정을 의식한 듯 “붓기 빠지고 자리 잡으면 전과 비슷해진다. 그러니까 ‘안 한 게 더 나아요’ 금지”라는 당부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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