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과 만난 신현준, 박상원, 고두심 등의 모습. 신현준 인스타그램 계정
배우 신현준과 박상원, 고두심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났다.
신현준은 2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명예시장님들과 더 많은 외국분이 서울을 찾을 수 있게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며 오 시장과 함께한 자리를 공유했다.
이날 자리에는 오 시장을 비롯해 신현준, 박상원, 고두심과 유현준 스페이스컨설팅 대표, 이진우 전 기자,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 이지현 서울시 비전전략특보 등이 함께한 모습이다.
이날 모음에 대한 별다른 설명은 없었지만 서울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자리로 추정된다.
고두심(문화예술)과 유현준 대표(도시·건축), 이진우 전 기자(뉴미디어)는 현재 서울시 명예시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신현준은 2023년 11월부터 서울시장애인체육회(회장 오세훈)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오 시장과 서울시와 인연을 맺어왔다. 그는 서울시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인식 개선을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신현준은 지난해 9월 방영한 KBS2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에 출연하며 8년만에 안방 극장으로 복귀했다. 이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아 신앙 간증을 하며 꾸준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