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나만 먹네’ 박보영, 20대라고 해도 믿을 청순 미모

입력 : 2025.05.2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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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인스타그램 캡처.

박보영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박보영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박보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미지의 서울♥’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보영은 고급진 느낌의 화이트 컬러 블라우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박보영 인스타그램 캡처.

박보영 인스타그램 캡처.

1990년 생으로 올해 35세가 된 박보영은 나이가 무색하게 맑고 투명한 피부와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를 자랑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우아한 매력을 더했다.

팬들은 ‘시간이 멈춘 듯한 미모다’ ‘나이는 나만 먹는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박보영 인스타그램 캡처.

박보영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박보영은 오는 2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 출연한다.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박보영은 ‘미지의 서울’에서 쌍둥이 자매인 유미지와 유미래, 그리고 유미래인 척하는 유미지와 유미지인 척하는 유미래까지 ‘1인 4역’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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