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포미닛 출신 권소현과 ‘16년’ 의리 지켰다 “하고픈 거 다 해”

입력 : 2025.06.25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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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소현 SNS 캡처

권소현 SNS 캡처

현아가 포미닛 출신 배우 권소현의 도전을 응원했다.

권소현은 24일 자신의 SNS에 “누군가 나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해준다는 것... 너무 고맙고, 기쁘고, 뭉클하네요.. 언제 또 준비를 해서.. 너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소현은 가수 현아와 함께 미술 작품 앞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손을 잡거나 서로의 얼굴을 감싸며 돈독한 친분을 드러냈다. 특히 현아는 붉은색 단발 머리에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고, 권소현은 내추럴한 분위기로 편안함을 더했다.

함께 공개된 하트 모양의 케이크에는 “임장권소현 하고픈 거 다 해라 다 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권소현의 새로운 활동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진다.

현아와 권소현이 속해있던 포미닛은 2009년 6월 18일 데뷔했으며 ‘핫 이슈(Hot Issue)’, ‘뮤직(MUZIK)’, ‘이름이 뭐예요’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걸크러시 아이콘으로 사랑받았으나 지난 2016년 6월 16일을 끝으로 해체됐다.

권소현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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