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탹과 ‘막걸리 한잔’ 작곡가 류선우. 스카이원교육 제공
‘막걸리한잔’, ‘붓’ 등을 만든 작곡가 류선우가 온라인 교육 전문기업 스카이원교육의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스카이원교육은 30일 작곡가 류선우를 ‘자녀 행복한 교육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류 작곡가는 최근 ‘2025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작사대상을 수상했으며, 기업 및 백화점 문화센터 등에서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류선우는 “중학생 자녀를 키우며 교육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며 “이번 홍보대사 발탁을 계기로 ‘행복한 자녀 교육을 위한 지킴이’로 적극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류선우는 가수 강진의 ‘막걸리한잔’, ‘붓’과 영탁의 ‘한량가’, 전유진의 ‘연꽃’ 등 다수의 히트곡을 작사·작곡했다. 특히 ‘막걸리한잔’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영탁이 부르며 국민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붓’은 ‘미스트롯2’에서 양지은이 불러 우승하며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또한 그는 최근 한 강연에서 “‘막걸리한잔’은 가수 강진 선배가 자신의 곡 ‘그물’ 같은 풍의 노래를 한 곡 더 만들어달라고 요청해 탄생한 곡”이라는 비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류선우는 향후 강연 등을 통해 참교육과 성공하는 교육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며 홍보대사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