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임현태, 무사히 쌍둥이 출산했다···“세상에 온 걸 환영해”

입력 : 2025.07.04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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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제인 인스타그램 캡처.

레이디제인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레이디제인이 쌍둥이 딸의 엄마가 됐다.

4일 레이디제인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우주별 세상에 온 걸 환영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D+02’라는 문구가 적힌 달력과 함께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는 꽃다발 소품이 담겨 있다.

레이디제인 인스타그램 캡처.

레이디제인 인스타그램 캡처.

앞서 2일 레이디제인은 “수술 하루 전 입원 완료. 이제 긴장되기 시작하는군. 두근두근”이라는 글과 함께 병원 입원 사진을 공유하며, 쌍둥이 출산을 앞둔 설렘을 전하기도 했다. 그리고 하루 뒤 무사히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는 소식을 직접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지난해 7월, 10세 연하의 그룹 빅플로 출신 임현태와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올해 1월, 3차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임신 사실을 직접 알리기도 했다. 부부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쌍둥이의 성별이 딸이라고 밝히며 “자매둥이라서 더 좋다. 너무 좋아서 눈물 날 것 같다”며 기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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