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영 SNS
DL그룹(구 대림그룹) 4세이자 패션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이주영 씨가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장녀이자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인 애니(본명 문서윤)을 응원했다.
이주영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집에서 누워 있는 모습만 보다가 어느 날은 밤늦게 출근하고, 또 다른 날에는 늦은 새벽까지 회사에서 연습하는 너를 보고 뚜렷한 목표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네가 새삼 멋있어 보였다”고 적었다.
이어 “묵묵히 오래 준비해 온 만큼 그 결실이 이렇게 잘 맺어져 너무 뿌듯하다”며 그의 음악 방송 1위를 축하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애니, 모델 아이린과 함께 거울 셀카를 찍는 이주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후 해당 글은 “1위 축하해, 캔트 웨이트 투 와치 더 레스트 오브 유 드림 언폴드(can‘t wait to watch the rest of your dreams unfold. 네 남은 꿈도 기대돼)”라고 수정됐다. 이에 애니는 “언니! 사랑해, 보고 싶어”라고 화답했다.
한편 이주영이 언급한 애니는 지난달 23일 YG 프로듀서 출신인 테디가 제작한 5인조 혼성 그룹으로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