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안선영, 치매 母 두고 캐나다 이민? “거주지 이전만” 해명

입력 : 2025.07.07 18:01
  • 글자크기 설정
안선영 SNS 캡처

안선영 SNS 캡처

방송인 안선영이 캐나다 이민설을 해명했다.

안선영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기사 바로 잡는다. 저 이민 안 간다. 아이 유학 보호자로 캐나다로 거주지를 이전하는 것뿐”며 이민설을 부인했다.

앞서 안선영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감하게 제 모든 커리어를 접고 캐나다로 이사를 가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안선영은 “아들이 운동을 그냥 좋아하는 게 아니라 자기 삶처럼 여긴다”며 현지 아이스하키 팀의 입단 테스트에 합격한 소식도 전했다.

이와 관련해 이민설이 떠돌자 안선영은 “생방송이 불가능해 26년 생방송 커리어 접는 것뿐”이라며 “브랜드 온라인 운영도 하고 엄마 병원 들여다보러 매달 서울 나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안선영은 “기사 쓰시기 전에 영상 다 보고 써달라”며 “엄마 두고 이민 가냐고 이모 전화와서 울고불고 온 집안 어른들이 놀라 전화에 불났다”고 전했다.

한편 안선영은 MBC 1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13년 3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이하 안선영 SNS 글 전문

안선영 SNS

안선영 SNS

박수, 공유 영역
댓글 레이어 열기 버튼
기자 정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