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성시경이 전 야구선수 이대호와 만났다.
8일 성시경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이대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성시경은 “넘 매력있고 똑똑한 부산싸나이 알게 돼서 넘 좋다”라며 “다이어트 중이라는데도 술이 장사네요. 이번주 먹텐 부산편 잼께봐주세요”라고 전하며 이대호의 ‘먹을텐데’ 출연을 예고했다.
이어 “일본앨범 드디어 녹음 다 끝났고 한국 것도 열심히 구상하면서 준비 중”이라며 “언젠지는 말할수 없지만 ost곡도 너무 예쁘게 나와서 기대 중이다”라고 최근 자신의 근황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성시경 인스타그램 캡처.
예상치 못한 두 사람의 만남에 팬들은 놀람과 더불어 많은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성시경은 데뷔 20년이 넘도록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음악뿐 아니라 다양한 소통 콘텐츠로 팬들과 교류 중이다. 이대호는 현재 스튜디오C1의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