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이효리 깜짝 근황 “집에서 연기 연습 중” (완벽한 하루)

입력 : 2025.07.0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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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SNS.

이효리 SNS.

가수 이효리가 ‘완벽한 하루’의 뮤직 드라마 코너를 위해 연기를 연습 중인 근황을 전했다.

8일 오후 4시에는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가 방송됐다. 이날 ‘완벽한 하루’에는 이효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상순과 ‘월간 이효리’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청취자들은 이효리가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전부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상순은 “월간 이효리 코너를 할 때는 그 분(이효리)이 저랑 같이 출퇴근을 한다. 같은 집에 사는데 따로 출퇴근 하는 것도 이상하지 않나”라며 “그래서 2부에 출연하는데 벌써 나오셔서 제가 하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째려보기도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상순은 “이효리 씨가 저희 코너가 뮤직 드라마 코너다 보니까, 집에서 연기 연습을 많이 하고 있다”고 이효리의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지금도 앞에서 눈을 감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효리와 이상순은 2013년 결혼해 제주도에서 10여년 간 거주했으나, 지난해 9월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주택으로 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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