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호, 눈 성형 후 확 달라졌다 “부기 빠졌다 생각했는데 티 많이 나” (탐비)

입력 : 2025.07.0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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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탐정들의 영업비밀’ 캡처

홍진호.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탐정들의 영업비밀’ 캡처

방송인 홍진호가 달라진 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7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탐정들의 영업비밀’ 실화 재구성 코너 ‘사건 수첩’에 출연한 홍진호는 예전과 확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해 출연진의 집중 관심을 받았다.

데프콘은 “시청자들에게 잘 보이려고 안검하수 수술을 했다더라”며 먼저 운을 뗐고, 홍진호는 “수술한 지 한 달 좀 넘었는데 부기가 꽤 빠졌다고 생각했는데, 티가 많이 나나 보다”며 쑥스러워했다.

이어 김풍이 “눈이 너무 강렬해서 못 마주치겠다”고 장난을 치자, 홍진호는 “사실 원래 얼굴에 손 대는 걸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번에 처음 해봤다. 예전에 방송에 나갔다가 시청자들이 짝눈이라고 하더라. 시청자분들 눈 건강을 위해 수술을 결심했다”며 웃으며 설명했다.

한편 홍진호는 지난해 3월 서울 모처에서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3년간 교제한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사회는 개그맨 황제성이 맡았으며 축가는 존박이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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