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파이터즈와 강릉고 경기 포스터. 스튜디오C1 제공
‘불꽃야구’의 창단 세 번째 직관 경기가 티켓 오픈 5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불꽃 파이터즈는 오는 13일 오후 6시 울산 문수 야구장에서 강릉고등학교와 맞붙는다.
‘불꽃야구’의 2025시즌 세 번째 직관 경기 티켓이 판매 시작 5분 만에 모두 팔려나갔다. 이로써 ‘불꽃야구’는 올 시즌 열린 세 번의 직관 경기에서 모두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경기는 7월에 예정된 ‘불꽃야구’ 릴레이 직관의 첫 번째 경기로, 팬들의 높은 관심이 티켓 매진으로 이어졌다. 프로그램은 매 방송 20만명이 넘는 시청자 수를 기록하며 야구 예능의 새로운 흥행 역사를 쓰고 있다.
김성근 감독이 이끄는 불꽃 파이터즈는 이번 경기에서 고교 야구의 강호 강릉고등학교 야구부를 상대한다. 강릉고는 2020년 대통령배, 2021년 황금사자기 등 전국대회 우승 경력을 지닌 강팀이다. 불꽃 파이터즈는 지난 7일 기준 6전 전승으로 승률 100%를 유지하고 있다. 박용택, 송승준, 이택근, 정성훈 등 베테랑 선수들과 신예들의 조화를 앞세워 무패 행진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불꽃야구’는 팬들의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직관 경기 편성을 확대한다. 강릉고와의 경기 이후 오는 2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동아대학교와, 27일 인천 문학 경기장에서 독립리그 대표팀과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동아대와의 경기 티켓은 오는 16일 오후 2시, 독립리그 대표팀과의 경기 티켓은 23일 오후 2시에 각각 예스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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