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이콘 제공
누구보다 열심히 연습했고, 꿈을 위해 달렸다. 그리고 지금, ‘위시’ 했던대로 ‘위시’의 길을 걷고 있다.
9일 디스패치 매거진 디아이콘 측은 그룹 NCT 위시가 추억한 연습생 시절을 공개했다.
인터뷰에서 시온은 “스스로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편이라 죽기 살기로 했었다”고 회상했다. 료는 “연습한 만큼 결과가 따라온다고 생각했다. 스스로에게 ‘열심히 하자’고 많이 말했던 것 같다”고 떠올렸다.
연습생 시절의 불안감도, 간절함과 노력으로 해소했다. 리쿠는 “그 당시 제 자신에게 ‘이 길 아니면 안 된다!’고 계속해서 말했다”며 “그 마음으로 매일 노력했다”고 고백했다.
그 결과, NCT 위시로 데뷔할 수 있었다. 재희는 “데뷔 확정의 날, 계속 ‘말도 안 된다’고 말했던 기억이 있다”며 “멤버들의 표정이 아직도 기억난다. 기분 좋은 설렘과 긴장 등 여러 감정이 교차하는 표정이었다”고 말했다.
NCT 위시가 특별한 이유도 물었다. 사쿠야는 “멤버 한 명 한 명은 다들 멋있고 카리스마 넘친다. 그런데 6명이 뭉치면, 왠지 모르게 귀엽고 순수한 팀이 된다. 그런 반전 매력이야말로 NCT 위시의 특별함”이라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소중한 팬들을 위한 ‘위시’를 남겼다. 유우시는 “팬들에게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존재가 되고 싶다”며 “힘들고 지칠 때, 저희의 음악과 무대로 잠시라도 위로 받고 힘을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디아이콘’은 A타입과 B타입, 2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디아이콘몰, 디파트먼트(일본 공식 스토어), 위버스샵, 위챗 미니프로그램-위버스샵, 카카오톡 선물하기, 예스24, 알라딘, 인터넷교보문고, 케이타운포유, 지그재그 등에서 예약할 수 있다. 마감은 오는 13일 오후 23시 59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