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 결혼 논란 극복하고 ‘콜미’로 컴백

입력 : 2025.07.11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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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 제이지스타 제공

그룹 코요태. 제이지스타 제공

그룹 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가 올여름 가요계에 컴백한다.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11일 “코요태가 오는 8월 6일 오후 6시 신곡 ‘콜미(Call Me)’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신곡 ‘콜미’는 레트로와 트렌디한 EDM을 결합한 ‘RE-DM(레디엠)’ 장르의 곡이다. 특히 코요태의 대표곡 ‘순정’, ‘실연’ 등을 만든 작곡가 최준영과 다시 한번 손을 잡아 그룹 특유의 오리지널리티를 담아낼 예정이다.

올해로 데뷔 27년 차를 맞은 코요태는 최장수 혼성그룹으로 활동 중이다. 멤버 신지는 최근 예비 신랑인 가수 문원을 둘러싼 여러 논란에 대해 “마음이 무겁다”고 심경을 밝히며 정면 돌파 의지를 보인 바 있다. 코요태는 이번 컴백에 이어 오는 9월부터 전국 콘서트 투어를 개최하며 하반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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