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서초동’ 뜬다

입력 : 2025.07.1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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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영. 사진 스포츠경향DB

배우 이유영. 사진 스포츠경향DB

배우 이유영이 tvN 주말극 ‘서초동’에 특별출연한다.

‘서초동’ 제작진은 11일 이유영의 특별출연 소식을 알렸다. 그의 출연은 오는 12일 방송되는 ‘서초동’ 3회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서초동’은 같은 건물을 쓰고 있는 다른 법무법인의 ‘어쏘 변호사(월급 받는 변호사)’ 5인방의 이야기를 다뤘다. 안주형 역 이종석과 강희지 역 문가영 그리고 류혜영, 강유석, 임성재 등이 출연한다.

‘서초동’은 2회 만에 실제 변호사가 쓴 대본 등으로 실재감을 확보하면서 화제성을 불렀다. 법정에서의 카리스마보다는 생활인으로서의 고충을 더욱 들여다본 대본에 관심이 몰렸다.

이유영은 2012년 영화 ‘꽃은 시드는 게 아니라…’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모두의 거짓말’ ‘Dr. 브레인’ ‘인사이더’ ‘함부로 대해줘’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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