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빈, 남궁민에 직진 고백 “좋아해도 돼요?” (우리영화)

입력 : 2025.07.11 22:30 수정 : 2025.07.11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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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우리 영화’ 전여빈과 남궁민이 서로의 진심을 확인했다.

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9회에서 이다음(전여빈)이 이제하(남궁민)에게 사랑을 고백했다.

지난 화, 이제하는 자신의 진심을 이다음에게 고백하며 입맞춤을 했다.

이에 이다음은 “‘곧 죽을 사람을 사랑해도 될까’하는 그 마음을 나도 잘 모르겠다. 감독님이 내게 달려와 줬을 때 심장이 터질 것 같았다”며 미소를 지었다.

이어 “내가 지금 느끼는 이 행복, 남겨진 사람은 나 없이 나를 기억하게 될 텐데, 이걸 누려도 되는 걸까(생각했다). 내 주제에, 곧 죽을 운명이지만, 정말 감독님 좋아해도 되냐”며 진심을 전했다.

이를 들은 이제하는 “우리 그냥 지금을 열심히 살아요. 나는 마음먹었거든요”라고 답하며, 이다음을 안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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