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전여빈, 진심 확인 후 포옹 “지금을 열심히 살아요” (우리영화)

입력 : 2025.07.11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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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우리 영화’ 전여빈이 남궁민에게 진심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9회에서 이제하(남궁민)와 이다음(전여빈)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이날 이다음은 이제하를 향해 “감독님이 내게 달려와 줬을 때 심장이 터질 것 같았다. 남겨진 사람은 나 없이 나를 기억하게 될 텐데, 이걸 누려도 되는 걸까(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곧 죽을 운명이지만 정말 감독님 좋아해도 되냐”고 물었다. 이제하는 “우리 그냥 지금을 열심히 살아요. 나는 마음먹었거든요”라고 답하며, 이다음을 안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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