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또 또 또 미담 터졌다…염혜란도 박수영도 “이래서 사랑받아”

입력 : 2025.07.15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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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연합뉴스

아이유. 연합뉴스

아이유의 미담이 하루에만 두 건이나 전해지면서 그의 됨됨이에 관심이 집중됐다.

15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84제곱미터’의 주역 강하늘, 염혜란, 서현우가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아이유가 과거 인터뷰에서 염혜란에 대해 “촬영장에 계신 것만으로도 긴장되고 설렜다”고 언급한 내용을 소개했다. 이에 염혜란은 “그 얘기 들었다”며 “같이 연기한 장면이 많지 않아서 아쉬웠는데, 꼭 다시 만나고 싶은 배우”라고 화답했다.

그러면서 “얼마 전 아이유가 보내준 그림 선물도 잘 받았다”며 “제주도 할망이 그리신 그림이다. 애순이랑 함께 텃마루에 있는 그림이다. 저희 집 가보로 간직하고 싶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배우 박수영 SNS 캡처

배우 박수영 SNS 캡처

전날 ‘나의 아저씨’로 아이유와 호흡을 맞춘 배우 박수영은 자신의 SNS에 “<나의 아저씨>로 연을 맺은 우리의 지안이가 여름날 촬영 중인 후계동 조기축구회 아저씨를 챙기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수영은 아이유가 보낸 커피차 앞에서 음료를 손에 들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현장에는 “수영 선배님과 ‘첫, 사랑을 위하여’ 팀을 응원합니다! -아이유 드림-”이라는 메시지가 담긴 현수막도 함께 설치되어 눈길을 끌었다.

박수영은 이어 “사랑받을 이유가 더 없이 넘치는 우리의 아이유 덕분에 촬영장에 시원한 행복이 가득합니다~ 영~~~ 고마워~~!”라며 훈훈한 마음을 전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아이유”, “이래서 사랑을 받나보다”, “클래스가 다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이유의 미담은 이걸로 끝이 아니다. ‘폭싹 속았수다’ 촬영에 도움을 받은 제주 할망들에게 아이유가 에르메스 실크 스카프를 선물해줬다는 소식이 알려지는가 하면 지난해 연말에는 남자친구 이종석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해 억대 기부금을 전달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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