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박진영. BH엔터테인먼트 SNS.
‘미지의 서울’ 박보영·박진영이 달달한 네 컷 사진을 공개했다.
1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미지의 서울’ 리액션 영상 응원 댓글 이벤트 당첨자 발표”라는 글과 함께 박보영과 박진영이 함께한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네 컷 사진 부스에서 서로를 껴안거나 볼을 맞대는 등 스킨십이 가득한 포즈를 취했다. 또 두 사람은 서로를 사랑스럽게 바라보거나 카메라를 향해 손 하트를 만들어 ‘미지의 서울’ 미지-호수 커플의 모습을 이어갔다.
박보영·박진영. BH엔터테인먼트 SNS.
해당 게시글을 본 누리꾼은 “미지랑 호수, 예쁜 사랑 하고 있구나” “드라마 보다가 현실 커플에 치인다” “이 정도 케미면 그냥 사귀는 거 아닌가요?” “이 조합 찬성합니다” 등의 댓글로 두 사람을 응원했다.
한편, 박보영과 박진영은 지난달 29일 종영한 tvN 토·일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호흡을 맞췄다. 극 중 박보영은 극 중 얼굴만 빼고 모든 것이 다른 쌍둥이 자매 유미지, 유미래 역을, 박진영은 변호사이자 유미지, 유미래 자매의 고등학교 동창 이호수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