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박항서-김남일·이동국 올스타전 대결···‘뭉찬4’ 첫 직관 경기 연다

입력 : 2025.07.17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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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4’ 직관 경기 포스터. JTBC 제공

‘뭉쳐야 찬다4’ 직관 경기 포스터. JTBC 제공

JTBC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가 프로그램 사상 처음으로 팬들과 함께하는 직관 경기를 개최한다. ‘뭉쳐야 찬다4’ 측은 17일 “오는 8월 23일 토요일 ‘안산 와~ 스타디움’에서 ‘판타지리그’ 직관 경기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직관 경기에서는 ‘뭉쳐야 찬다4’ 연합팀과 ‘안산 그리너스 FC 유스팀’의 대결, 그리고 두 감독 팀의 올스타전이 펼쳐진다. 올스타전은 안정환, 박항서 감독의 ‘환타클로스’ 팀과 김남일, 이동국 감독의 ‘싹쓰리하츠’ 팀이 맞붙는 꿈의 대결로, 축구 레전드들이 총출동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스타전에 출전할 선수는 팬들의 투표로 결정된다. 현재 ‘뭉쳐야 찬다4’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올스타전 BEST11 투표가 진행 중이며, 최근 합류한 시우민, 신우재 등도 후보에 올라있어 어떤 선수들이 한 팀으로 호흡을 맞출지 관심이 집중된다.

관람을 원하는 팬들은 오는 8월 3일부터 17일까지 ‘뭉쳐야 찬다4’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2매까지 신청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관람객을 선정할 예정이다. JTBC ‘뭉쳐야 찬다4’는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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