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전현무에 서운 폭발 “나를 왜 안 부르지?” (전현무계획2)

입력 : 2025.07.18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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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2’(MBN·채널S 공동 제작)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2’(MBN·채널S 공동 제작)

가수 영탁이 전현무에 서운함을 표했다.

18일 방송된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2’(MBN·채널S 공동 제작) 38회에서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먹친구’ 영탁은 수원 갈비 맛집에 들러 결혼관과 이상형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영탁은 등장과 동시에 “‘전현무계획’ 보면서 현무 형이 왜 나를 안 부르지 싶었다”라며 늦은 섭외에 서운함을 표했다.

이어 “내가 영상편지 전문 가수, 축가 전문이다. 거절하지 않는다”라고 자신을 소개했고, 곽튜브는 “그럼 우리 부모님께 영상 편지를 남겨줄 수 있나”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세 사람은 수원의 팔달문 시장안의 쫄면집에 방문했다. 영탁은 “내가 매운 거에 환장한다”며 적극적으로 식당 섭외를 시도했고, 단번에 성공해 제작진을 놀라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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