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식 청소법 “월드컵 시즌처럼 한 번에” (나혼산)

입력 : 2025.07.19 07:30
  • 글자크기 설정
MBC 예능 ‘나혼자산다’

MBC 예능 ‘나혼자산다’

방송인 겸 작가 기안84가 묵혀둔 흰옷 빨래를 시작했다.

18일 방송돈 MBC 예능 ‘나혼자산다’ (이하 ‘나혼산’)에는 기안84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VCR 속 기안84의 집엔 쓰레기통 주위에 초파리가 가득했다. 이에 기안84는 “(날것의 일상을 사는) 우일이 형 때문에 위기감을 느낀다”고 이야기했다.

이어진 장면에서 기안은 쓰레기통 주위에 급하게 살충제를 뿌렸다. 이를 본 조이는 “테토남 그 자체”라고 말했고, 박나래는 “그냥 토남 아닌가”라고 거들어 웃음을 안겼다.

또 그는 락스르 부어 흰옷 빨래는 시작했다. 그렇게 집안일을 해결한 기안84는 “락스를 자주 쓰진 않는다. 몇 년에 일어나는 개기일식이나 월드컵 시즌처럼 묵혀둔 걸 한 번에 (흰 빨래를) 해결했다”고 설명했다.

집안일을 마친 후 기안84는 “간만에 배달 음식이 아닌 요리를 하려한다. 인류가 오랜 시간요리를 해서 DNA에 박혀 있는 것 같다”며 마트로 향했다. 마트에서 그는 원하는 식재료를 마음껏 구매, 아이스크림도 한 가득 담아 쇼핑을 마쳤다.

박수, 공유 영역

댓글 레이어 열기 버튼

실시간 뉴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