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가수 겸 배우 육성재 팬콘서트 ‘더 블루 저니’ 포스터. 사진 아이윌미디어
그룹 비투비의 멤버이자 배우로도 활동 중인 육성재가 오늘(19일) 홍콩 팬콘서트를 열고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육성재는 이날 오후 홍콩 맥퍼슨 스타디움에서 단독 팬콘서트 ‘더 블루 저니 인 홍콩(THE BLUE JOURNEY in HONG KONG)’을 연다.
이번 팬콘서트는 육성재가 지난달 미니 1집 ‘올 어바웃 블루(All About Blue)’를 발표한 이후 처음 개최하는 것으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앞서 서울과 일본 팬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육성재는 홍콩에서도 뜨거운 여정을 이어간다.
육성재는 이번 공연에서 현지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계획했다. ‘올 어바웃 블루’의 타이틀곡 ‘이제야’를 비롯해 ‘1000분의 1초’ ‘무비’ 등 신곡과 숨은 명곡 무대까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선보인다.
오는 20일에는 중국 광저우에서 팬사인회를 열고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어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일본 에버라인 유라쿠초 마루이에서 2025 육성재 팬콘 ‘더 블루 저니’ 팝업 스토어도 연다. 전시 및 팝업 한정 MD 판매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육성재는 미니 1집 ‘올 어바웃 블루’를 통해 이전보다 한층 더 확장된 음악적 폭을 예정했다. 육성재는 앞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