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구장. KT 위즈 제공
수원구장이 매진 사례를 이뤘다.
19일 한화와 KT의 경기가 열린 수원구장의 1만8700석이 모두 팔려나갔다. KT의 올시즌 11번째 홈 경기 매진이다. 전날도 수원구장은 매진을 달성했다.
이날 키움-삼성전이 열릴 예정이었던 대구, NC-KIA전이 예정되어 있었던 광주는 장맛비의 여파로 취소됐다.
수원에도 경기 전 비가 내리긴 했지만 경기 개시와 함께 비가 멈췄고 정상적으로 경기가 열렸다. 경기 개시 시간인 오후 6시에 매진 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