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 ‘런닝맨’
‘런닝맨’ 하하가 최다니엘의 속살을 만졌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은 ‘쪼개는 승부사’ 레이스로 꾸며졌다. 이날은 아이들 미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마지막 게임은 한 사람이 물속에서 그림을 그리면, 다른 한 사람이 튜브 위에서 그림을 보고 정답과 맞추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게임 주자로 하하, 김종국, 최다니엘이 나섰고, 그림 담당은 양세찬이 맡았다. 양세찬의 그림의 정답과 맞추려, 하하, 김종국, 최다니엘의 결투가 시작됐다. 연이은 오답에 세 사람은 격한 몸싸움으로 튜브 쟁탈전을 펼쳤다.
이때 하하가 최다니엘을 밀쳤고, 최다니엘은 “형 저 팬티 안 입었어요”라고 다급하게 말했다. 그러자 하하는 손을 뺀 후 탄식했고, 이를 본 지석진은 “만졌구나”라며 안타까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