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음악 예능 ‘하우스 오브 걸스’
ENA 음악 예능 ‘하우스 오브 걸스’가 파이널 미션을 앞두고 마지막 진출자를 확정 지으며, 대망의 결승 라운드에 돌입한다.
지난 7월 18일 방송된 9화에서는 트리플 유닛 미션의 마지막 팀인 ‘별자리’(서리, 뷰, 시안) 유닛의 무대가 공개됐다.
‘Stay where you are’ 무대는 아티스트메이커들에게 극찬을 받으며 타이틀 유닛에 선정됐다.
김윤아는 “세 분이 이 곡을 너무 잘 소화해주셨다. 데뷔 2년 차 걸그룹을 보는 것 같았다”며 감탄했고, 신용재는 “서로의 단점을 상쇄해준 느낌이었다. 세 분이 정말 한 유닛 같았다”고 전했다.
반면, BPM(영주·키세스·밤샘)과 포포망스(지셀·유아·아라) 유닛은 데스매치로 이어졌다. 각 팀에서 한 명씩 아티스트메이커의 선택을 받은 키세스와 지셀은 파이널에 직행했고, 나머지 4인(밤샘, 영주, 유아, 아라)은 데스매치 무대를 펼쳤다.
치열했던 데스매치 끝에 유아가 최종 합격하며, 서리, 뷰, 시안, 키세스, 지셀과 함께 총 6명이 파이널 진출 라인업을 완성했다.
오는 7월 25일 방송되는 최종회에서는 파이널 미션이 공개된다.
1라운드는 커버곡, 2라운드는 신곡으로 구성되며, 최종 우승 유닛이 결정된다.
한편, ‘하우스 오브 걸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ENA에서 방송되며, 미션곡은 방송 다음 날인 토요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번 주에는 파이널 미션곡이 담긴 앨범뿐 아니라, 출연자 전원이 참여한 단체곡과 율의 솔로곡이 포함된 스페셜 앨범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