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디빌더 최한진 인스타그램 캡처.
방탄소년단(BTS) 뷔가 한층 성난 근육을 과시했다.
30일 보디빌더 최한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뷔~! 제발 운동 까지 잘하지 말아주세요 ㅜㅜㅎㅎㅎ 멋져브러!”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최한진과 뷔가 헬스장에서 함께 운동을 하고 찍은 사진으로 뷔는 회색 티셔츠 차림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보디빌더 최한진 인스타그램 캡처.
특히 뷔의 군살 없는 턱선과 한층 벌크업 된 팔 근육이 눈에 띈다. 입대 전 다소 마른 몸이었던 뷔는 입대 이후 운동에 매진했고, 넓은 어깨와 탄탄한 근육을 얻으며 제대, 많은 사람들의 극찬을 받았던 바 있다.
누리꾼들은 ‘제발 운동만큼은 하지 말아달라고 했는데 결국 했다’, ‘원래 완벽했는데 더 완벽해졌다’는 등 한층 변화된 뷔의 모습을 극찬하고 있다.
보디빌더 최한진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정국·슈가·진·뷔·RM·지민·제이홉)은 얼마전 모든 멤버가 병역의 의무를 마치며 ‘군필돌’로 돌아왔다.
최근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7월에 전원이 순차적으로 미국에 넘어가 음악 작업과 공연 준비에 돌입한다는 소식과 함께 2026년 봄 컴백을 정식 공표, 새 앨범과 함께 월드투어를 펼칠 계획임을 밝혀 많은 아미(방탄소년단 팬덤명)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