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 스카이돔. 키움 히어로즈 제공
키움이 홈 경기 매진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키움은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와의 홈 경기에서 매진을 달성했다.
구단 측은 “오후 3시9분 기준으로 1만6000석 전좌석이 매진됐다”며 “시즌 22번째 매진”이라고 밝혔다.
키움의 한 시즌 최다 매진은 18회다. 2012시즌 전석이 1만2500석이었던 목동구장에서 달성한 기록이었다.
고척에서의 한 시즌 최다 매진은 지난해 달성한 15회였다.
올시즌에는 목동과 기존 고척의 기록을 넘어서 새로운 기록을 써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