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군생활 어떤가 보니…윤산하에 “살려달라” SOS

입력 : 2025.08.04 11:35 수정 : 2025.08.0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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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SNS,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차은우 SNS,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군 복무를 시작한 아스트로 차은우의 근황이 전해졌다.

3일 멤버 윤산하는 팬 소통 플랫폼에서 팬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차은우를 언급했다. 윤산하는 “토요일에 단톡방에 갑자기 은우 형이 연락을 했다”며 “명준이 형(MJ) 어떻게 했냐고 살려달라더라”고 전했다. 이어 “체력 좋은 우리 형도 힘들긴 한가 보다. 그래도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아스트로 멤버 윤산하가 전한 차은우의 근황.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아스트로 멤버 윤산하가 전한 차은우의 근황.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앞서 지난 2일에도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차은우의 훈련소 근황이 알려졌다. 자신이 차은우와 같은 훈련소의 취사병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세척조를 자원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차은우가) 열심히 설거지를 하고 있었다”며 “빡빡이가 이렇게 잘생겨도 되나 싶다. 눈이 마주쳤는데 나도 모르게 피하게 됐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뿐만 아니다. 또 다른 누리꾼은 “교육을 먼저 받고 있던 남자친구를 통해 차은우 씨 소식을 들었다. 오늘 성당에 가셨다고 한다”며 “연대 조교님이 계속 사람들이 쳐다보니까 ‘쳐다보지 마십시오. 사람입니다’라고 했다”는 에피소드를 공유하기도 했다.

앞서 차은우는 지난달 28일 오후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육군 군악대에서 현역 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차은우의 전역 예정일은 2027년 1월 27일로, 군 복무 중에도 오는 9월 새 앨범과 넷플릭스 ‘더 원더풀스’, 영화 ‘퍼스트 라이드’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공백기를 채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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