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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연상’ 손연재 “둘째 낳을 것…내년 예상”

입력 : 2025.08.05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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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유튜브 채널 캡처

손연재 유튜브 채널 캡처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이자 방송인 손연재가 둘째 출산 계획을 조심스레 전했다.

4일 손연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출산 전 필수 영상? 손연재의 내돈내산 찐 육아템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고, 직접 사용한 육아용품들을 소개했다.

이날 손연재는 신생아 시기 필요한 바구니형 카시트를 꺼내들며 “신생아 때 태어나면 집에 올 때나 차에 탈 때, 조리원에 갈 때 바구니가 필요하다. 그런데 그 바구니 카시트는 진짜 2번 쓰나? 세 번 쓴다”고 말했다.

손연재 유튜브 채널 캡처

손연재 유튜브 채널 캡처

이어 그는 일반적으로 대여를 많이 하는 제품이라고 언급하면서도 “보통 대여를 많이 하는데 실제로 그걸 샀다. 6개월 때까지만 쓸 수 있는 거라고 해서 산 다음에 주변 친구들과 돌려썼다”고 밝혔다.

지인들과 함께 돌려 썼던 해당 카시트는 다시 손연재에게 돌아왔다고. 그는 “갔다 갔다가 지금은 저희 집에 있다. 왜냐 전 둘째를 낳을 거니까”라며 둘째를 향한 확고한 계획을 드러냈다.

손연재는 “한 명만 낳을 거면 대여, 혹시 둘 셋 낳을 거다 그러면 주변 분들과 같이 쓰면 하나 정도 사면 괜찮을 것 같다”는 실용적인 조언도 덧붙였다.

앞서 손연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둘째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내년쯤 둘째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내년쯤!”이라며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고, “둘째 성별 공개하는 날 다 초대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8월 21일, 9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현재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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