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부친상…조문 받는다

입력 : 2025.08.06 13:47 수정 : 2025.08.06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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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수근.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방송인 이수근.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방송인 이수근이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빈소를 공개했다.

이수근 소속사 빅플래닛 엔터는 5일 “이수근의 부친 이무재 님이 2025년 8월 5일 화, 숙환으로 별세해 삼가 알린다”고 밝혔다.

당초 가족장으로 치를 것으로 알려졌으나 소속사 측은 “문의가 많아 유가족과 상의 끝에 조문을 받기로 결정했다”면서 “고인을 애도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수근은 평소 방송을 통해 아버지에 대한 애정을 수차례 전한 바 있다. 그는 유년시절 어머니가 신병을 앓고 무속인이 돼 가족을 떠났고, 아버지가 자신과 형을 홀로 챙겼다고 고백했다.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35실이며 발인은 7일 목요일이다. 장지는 국립서울현충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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