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 였던 손담비, 출산 4개월 만에 ‘목표 몸무게 달성’···어떻게 했길래?

입력 : 2025.08.0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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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인스타그램 캡처.

손담비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6일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발레 열심히 한 보람이 있지요 드디어 목표치 몸무게 완성”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손담비는 발레복 차림으로 스트레칭 동작을 선보이며, 유연하면서도 탄탄한 몸매와 건강미를 자랑하고 있다.

손담비 인스타그램 캡처.

손담비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 4월 11일 딸을 품에 안은 손담비는 최근 가수 케이윌의 유튜브 ‘형수는 케이윌’에 출연, “출산 당시 67kg까지 늘었던 체중을 한 달 만에 10kg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꾸준히 운동과 자기 관리를 병행한 손담비는 결국 출산 4개월 만에 목표하던 몸무게 달성에 성공,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누리꾼들은 ‘자기관리 끝판왕이다’, ‘출산하고 이런 몸매가 가능하다니 믿기지 않는다’, ‘너무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전하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 두 차례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 손담비는 지난 4월 첫 딸을 출산한 이후 자신의 SNS와 유튜브를 통해 육아와 일상 소식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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